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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할랄수출협회, 코트라와 MIHAS 2019 한국관 운영
작성자 : 관리자(halal@world-expo.co.kr)   작성일 : 19.02.11   조회수 : 450

한국할랄수출협회는 코트라와 공동으로 오는 4월 3일부터 6일까지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되는 할랄 전문전시회 ‘2019 말레이시아국제할랄쇼케이스(이하 MIHAS 또는 MIHAS 2019)’에서 한국관을 운영한다.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MIHAS는 말레이시아국제무역개발진흥공사(MATRADE)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할랄산업 전시회로, 식품·화장품·위생용품·의약품·패션용품 등 소비재 외 관광, 산업구조·제도 혁신, 기술·금융을 망라하는 할랄산업분야 최대, 최고효율의 무역 플랫폼이다.

30여개국 600여 기업이 800여 부스 규모(주최측 추산은 1000여 부스)로 참가하는 세계 최대 할랄전시회인 만큼 MIHAS에는 이슬람국가 뿐 아니라 중국·일본·대만·EU국가 등 비이슬람국가들과 올해는 일본의 참가규모와 활동이 두드러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 기업은 2014년부터 1개에서 6개 사이의 소수업체가 참가해오다가 2018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코트라와 지자체(전남)의 개별지원으로 31개 업체가 참가했다.

최성철 한국할랄수출협회 회장은 “제조·유통·마케팅·산업기술 등 할랄산업 전 분야 주요 관계자들이 모이는 MIHAS 2019 참가를 통해 우리 할랄상품의 수출은 물론, 글로벌 할랄산업 동향과 전망의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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